국립국어원 맞춤법 검사기 사용하면 맞춤법,띄어쓰기 확인하기 편해요

안녕하세요
취준생이나 대학교 과제 중요한 논문 작성 등
작성하면서 맞춤법검사기를 사용하곤 합니다.
또한
티스토리는 글을 작성할 때 맞춤법 검사기능이 있지만
한 번에 끝내는 경우는 없는 거 같아서 종종 검사기를 사용하곤 합니다.

첫 번째 추천 국립국어원 맞춤법 검사기

매일매일 글을 쓰면서도 순간적으로 이 단어가 맞나?? 하면서도 그냥 스쳐 지나가듯 쓰는 경우가 있었고 한글의 어려움을 느끼곤 했습니다. 그중에서도 맞춤법이 가장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영어 단어 헷갈리듯 계속 바뀌는 내용의 글을 다 알 순 없기에 글을 쓰면서도 나름의 도움을 받았던 검사기를 추천해 드립니다.

 

예시1

예를 들어 제가 '내가글을쓴다면어떤식으로쓰까' 라고 적었습니다. 그리고 검사를 진행하였는데 우측에 교정 내용을 보시면 제가 입력해 놓은 내용과 대치어를 여러 가지 제시를 해줍니다.

혹시나 글을 쓰다가 적절한 단어가 떠오르지 않거나 다른 대치어를 많이 보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예시2

추가로 애국가 1절도 적어보았는데요, 띄어쓰기 부분도 체크를 해주면서 반대로 씌어쓰기를 안 해야 하는데 했을 경우에는 붉은색으로 표시를 해주고 대치어를 보면 수정된 글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맞춤법 검사기는 비상업적 용도로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헷갈릴 수 있는 단어 따뜻과 따듯?

날씨가 점점 추워지면서 헷갈릴만한 어휘 두 가지를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바로 따뜻 과 따듯입니다. 자주 쓰다 보면 헷갈릴 수 있는 표현이기 때문에 따듯한 커피 한잔, 따뜻한 햇살, 따뜻한 마음 등 이 두 가지는 엄연히 다릅니다.

따뜻하다를 먼저 보시면 첫 번째 덥지 않을 정도로 온도가 알맞게 높다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두 번째 감정이나 태도 그리고 분위기가 정답고 포근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부모님의 따듯한 마음'이 틀린 것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둘 다 맞는 말입니다.

따듯하다를 보시면 첫 번째 온도가 알맞게 높은 것 두 번째 감정과 태도 분위기 등이 정답고 포근함을 말하는 것입니다. 문법적으로는 둘 다 틀린 게 없으나 어감의 차이입니다. 어떤 표현을 사용할지는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사용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